일단 생산물 내는데 이벤트 안하고 걍 대강 연결해서 스파게티 만들어도 되긴하는데 요즘은 회사에서 그렇게 안뽑잖아


그럼 실무적인 결과물을 낼려면 툴이 있어야하는데


C#은 그런 프레임워크가 없음


당장 C#에서 스프링처럼 트랜잭션 기반으로 하려면 바닥부터 짜올려야함. 


트랜잭션을 처리하기위해서 이벤트 기반을 만들려고하자.


그럼 트랜잭션 범위와 예외를 어떻게 던져야하는지에 대한걸 해야하는데


이는 사람마다 다른걸 떠나서


이는 기본적으로 프레임워크 단위서 지원해주는 자바에비해서 어려움.


C#이 무조건 우월하다 하는데 C#은 기본적으로 마소에 어느정도 종속성을 두고 있기때문에 


서비스 확장성이 메인이고


JAVA는 오픈소스 위주기때문에 이미 기존의 엔터프라이즈 표준등이 존재해서 주요 유저인 웹 유저들의 필요성에 의해서 트랜잭션과 이벤트 핸들링을 래핑해서 간단하게 제공하는거고


결국 자바는 오픈소스기때문에 프레임 워크 기반, C#은 서비스 기반이기때문에


이러한 서비스 기반은 특정 프레임워크에 종속되기시작하면 서비스 확장이 힘듬(유니티가 닷넷이 아니라 한때 모노였던거 생각하면 편함 )


따라서 마소는 그 차원에서 언어적인 강력함과 편함을 주지만, 프레임워크 지원에는 생각보다 그렇게 강하게 하지 않는거고.


결국 C#으로 뭘 해볼려고하면 기본적으로는 이벤트를 알아야하는데, 이 이벤트 자체가 생각보다 까다로움.


일단 디버깅이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