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받아주신 면접관님 상담사님 감사합니다...

일단 오랜만에 자소서 썼는데,

이거 제가 많이 착각한 거 같습니다.

하던 일 해야지요.

매일컴퓨터 조립합니다.

하루에 1번 애가 말썽이라서요.


케이스 재조립을 자주합니다.


오늘 완전히 살렸습니다.


cpu 땠다 박았다를 몇번을 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