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받아주신 면접관님 상담사님 감사합니다...
일단 오랜만에 자소서 썼는데,
이거 제가 많이 착각한 거 같습니다.
하던 일 해야지요.
매일컴퓨터 조립합니다.
하루에 1번 애가 말썽이라서요.
케이스 재조립을 자주합니다.
오늘 완전히 살렸습니다.
cpu 땠다 박았다를 몇번을 한 것 같습니다.
전화 받아주신 면접관님 상담사님 감사합니다...
일단 오랜만에 자소서 썼는데,
이거 제가 많이 착각한 거 같습니다.
하던 일 해야지요.
매일컴퓨터 조립합니다.
하루에 1번 애가 말썽이라서요.
케이스 재조립을 자주합니다.
오늘 완전히 살렸습니다.
cpu 땠다 박았다를 몇번을 한 것 같습니다.
노트북을 사는게 어떨까
님요?
211.219 님이 하나 구하신다고요?
전 노트북있습니다. 젠북 자주 분해하는 노트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