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게이트 키핑이 강한 사람은 사실 평균적으로 연구결과에 따르면 실제로 그다지 많이 알지 못하는 사례가 많음


그리고 이러한 유형의 사람은 기본적으로


자기의 경험을 바탕으로 일반화를 좋아함. 그러니까 자기때 취업이 쉬웠다하는데 지금 취업 난이도보다 어려웠다하는 느낌이 있지


그리고 이러한 취업경쟁과 이직 경쟁이 과열화될정도로 시장상황이 안좋아지니까


기본적으로 직군과 직무에 불안감도 있지만, 저러한 방어기제를 통해서 기득권 유지를 하려는 사람이 많음


그리고 이러한 경쟁심리와 기득권 유지 심리의 근본에는 불안감이 있는거.


거기에 사회적 분위기가 이러한 분위기를 부추기는 것도 맞고


그래서 프갤에서 유독 질문하는 자체만으로 꼽주는 애들은 전반적으로 실력이 낮은 애들이 많음.(물론 전부 그런건 아님. 실력이 좋은데도 걍 성격 비비꼬인 새끼도 있으니까)


겨우 그거 알려주면 경쟁력이 떨어진다 생각하기때문.


진짜 많이 아는 사람은 자기 지식을 나누는데 거리낌이 없음. 알려줘도 자기가 더 잘할 수 있다는 자존감의 반증이니까.


그리고 이건 연구로도 증명된게 '하브루타'라고 남한테 설명함으로써 자신의 이해가 훨씬 더 많이 높아지고, 응용을 잘 하게됨.


하이데거가 말한 존재의 변화처럼. 사람은 선망하는 무언가와 비슷하게 점점 바뀌어가는데


결국 남한테 지식을 전파하려고 할수록 더 많은 지식을 알게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