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암만 데이터를 분석해서 매개변수 추출해도 


BIG 5니 심리적인 요인이나 이런거 다 파악할 수 없고, 유저 애널리틱스 파악하는게 기본이면


마케팅이라는게 결국은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그걸 타인을 설득하는거잖음. 


그 변수 파악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니 경험적 역량인거고.


그 매개변수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정량적으로 완전히 추출은 못하는 건 너가 더 잘알잖음.


오히려 GTM,GA 즉 구글 태그 매니저, 구글 애널리틱스 이런거에 데이터 푸시하고 이벤트를 어떻게하고


이런 데이터 흐름 같은걸 깊게 알 필요가 있나 싶긴함


물론 데이터 푸시를 알아서 다중 데이터 푸시하거나 이런 사고가 있지 않을까?(즉 애널리틱스에 1명의 자료가 여러번 푸시되지 않을까?)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 기술을 배우는거라면 


이해한다만 대강의 데이터 구조가 어떻게 형성되는지 정도만 이해한다면 굳이 더 깊게 들어갈 필요가 있을까?


기본적으로는 이제 니 마케팅 기술이라는 전반적으로 설득의 영역이잖음. 


즉 데이터를 추출 하는 방법과 데이터를 이용해서 가공하는 건 엄연히 분야가 다르다 생각함.


그러면 차라리 니 말에 설득력을 높이기 위한 BI툴, 즉 데이터 시각화에 힘쓰는게 맞다 생각함


개발자한테 분석을 위한 어떤 기능 더 추가해달라 정도 말할 수 있는 수준이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나마 이벤트 추적 도구 정도만 만들면야 뭐.


결국 마케팅이라는게 제 3자의 입장에서 전공자 앞에서 번데기 주름잡기 하기는 좀 그렇지만


결국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어떻게 전략적으로 활용하느냐 아니냐.


근데 너가 마케터라고하지만 기본적으로 마케팅 대표가 아니면


그 사업부에 설득해야하는 입장이면 오히려 너가 받는 데이터를 더 화려하고 설득력있게 할 수 있는 정도면 충분하다 생각함.


결국 나는 데이터 흐름보다는 BI툴에 매진하는게 훨 도움된다 생각함. 


숫자보다는 그래프에서 오는 설득력이 더 크다고 나는 생각하고, 실제로 게임쪽 마케터들도 동일하게 말함.


당장 게임쪽 마케팅 항상 구독해서보는데


게임 마케팅에서 중요한건 기본적으로 유저 세그먼트 별 데이터 시각화가 생각보다 큰 역할을 가지잖음?


가령 플레이시간, 구매 패턴을 통해서 이 데이터가 어떤 감각을 가지는지를 바탕으로 어떻게 프로모션을 할것인가 니 광고팀 사수한테 전달할때 결국은 시각화된 데이터가 강할거라 생각함.


뭐 사람 생각 다다른데 데이터 푸시를 깊게하는건 오히려 비효율적이라 생각됨.


물론 네 생각은 다를 수 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