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하게 여성성을 과시하려고 들더군요
이 여성성이라는 것도 일본남자들 기준에서의
여성스러움이라서 타국인들이 보기에 기괴합니다

가령 멀쩡한 다리 오다리로 휘어 병신 만들어서
안짱안짱 하고 걸어다니는데 진짜 기괴합니다

중국이 과거에 발 작은 여자가 미인이라는
여성성에 집착해서 멀쩡한 발에 전족 씌워서
병신 만들어버린게 우리눈에 해괴하든 똑같아요

이빨도 덧니 그거 걍 뽑아버리면 되는데 굳이 키우고
다리는 멀쩡한거 병신 만들어버리고 귀여운척
코 맹맹한 소리 내며 어린척, 유아퇴행 하며
일본남자들에게 여성성 어필을 하죠

한국에서는 가부장이 소멸해버려서 젊은 사람들은
그게 뭔지 이해를 못하겠지만 일본은 아직도
가부장 사회이고, 여자의 인생목표가 취집이에요

그러다보니 여자들이 남자들 기준에 맞춰서
자기자신을 마개조하는데 끔찍하기 짝이 없습니다

일본여자들은 자아나 주관이 없어요
그냥 남자 원툴이라 남자에 집착하는데
일본에서 10년 살았지만 아직도 해괴합니다

일본남자들, 일본사회가 여자들을 이리 만든건지
일본여자들이 원해서 자진해서 이리된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게 맞나싶어요

사람은 인형이나 트로피가 아닌것인데
일본여자들은 자진해서 인형, 트로피가 되더군요

제가 한중일 여자들 만나보고 지인도 많은데
중국여자가 가장 자주적이고 인간다웠고
일본이 가장 비인간적에 자아가 없더군요
한국은 그 중간쯤 있는거 같아요

자진해서 인형이 되는 삶이 행복한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