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난 13년 동안,
이 나라의 체제가 어떻게 변화하고,
이 과정 속에서 무슨 일들이 일어났는지,
'직접'
'경험하고'
'두 눈으로'
'보았던 산 증인'이다.
윗대가리는 그저 앉아서 '계획'하고 그 중간책들은 그것들을 '실행'하고 있었지만,
나는 그 모든 것들을 '제일 밑바닥'에서'부터' '전부 보면서'
'경험'까지 했다.
이유는 간단했다.
'살기 위해서'
그러면서 나는,
수많은 '기회의 비용'을 '잃어버렸다'
나 개인이 잃어버린 기회의 비용 뿐만이 아니라,
'나와 같은 처지'의 다른 사람들이 잃어버린 '기회의 비용'과 그들이 앞으로 만들어냈을 '기회의 창출'까지 '포함'한다면,
이 피해액은 '수천조원'에 달한다고 나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이 나라의 체제를 파괴시키는데,
계집애들이 합세했고,
경찰들이 합세했고,
이들은 불법적인 수사를 벌이면서, 법원과 한통 속이 되어 왔다는 것을,
나는 직접 확인하기까지 했다.
대통령 사건은 그동안 제일 밑바닥에서부터 일어났던 것이,
마지막 붕괴선인 대통령까지 '올라간 사건'으로
우리 [자유 대한민국] 사이트에서는 '진실'을 기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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