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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보면 잘먹고 잘사는 엘리트가 아니라


앰생 하류 인생 중에 보수 우파를 자청하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ex : 아스팔트 보수)

이런 애들은 자기는 능력이 없어서 성공하지 못했지만


그 '성공의 원칙' 자체는 존재한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 

그 '원칙'은 준엄한 진리라고 꼭 강조함

그렇게 준엄한 진리를 떠받들면서 그 순간은 자기도 보수 우파의 규칙을 받아들인다는 지점에서

엘리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고 믿는거지 ㅋㅋㅋㅋ


정작 그 숭고한 원칙에서 탈락한 패배자면서 ㅋㅋ

엘리트들이 보기에는 이 뭔 거렁뱅이 개돼지 새끼가 친한척 하냐 싶을텐데


이게 전세계 자칭 보수 우파를 유지시키는 하나의 근원 환상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