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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NUMA 노드를 직접적으로 가져오는 GetNumaProcessorNode() API를 쓴다거나 해야하지만
나는 게임을 만드는 이상 리눅스도 고려해서 써야하는데, 개념적으로 가져오는 방식으로 설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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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본문글임 ㅇㅋ? 수정 하나도 안함.
애초에 플랫폼이 정해지진 않은 상태라 본문에 분명히 API 언급해서 쓴다거나해야하는데 개념적으로만 가져온다고 말함.
저 GetNumaProceesorNode는 기본적으로 윈도우 API고 리눅스는 다른방식으로 가져옴 ㅇㅇ
실제로 누마 아키텍쳐 코드를 적용할지 안할지는 실제 플랫폼이 정해져야해서 개념적인 부분만 함.
그럼 C#에서 오브젝트 풀 구현할때
쓰레드 선호도가 없어서 거리 측정이 완전히 불가능하니 NUMA 이해 못했다 생각하나본데 애초에 C#에서는 그런 기능을 프로그래머한테 지원을 안함
뭔 시비를 걸어도 어떤 부분이 맞는지 시비를 걸어야지 원리를 모르고 지가 아는 형태만 맞다고 시비거는거지 이건 그냥
윈도우-리눅스 아직 구현 안했고, 윈도우랑 리눅스 아닐때를 고려해서 일단 임의로 값 설정한거 가지고 뭐 아예 모른다 그러면 뭐라 해야할지 모르겠네
본문에 이미 윈도우 Numa NodeAPI 써야하는데 안 써놨다고 언급했는데ㅋㅋ 게임 개발에선 윈도우랑 리눅스 아닐 수도 있기때문에 노드 가져오는 방식이 달라서
그럴때 윈도우-리눅스 환경이 아닐때 실행되는 개념적으로만 만든 임의의 값 설정하기 위한 fallback코드가지고 왜 시비거는지 모르겠네
개념적 상정인거야 친구야
본문에도 있듯이 개념적으로 그렇게 나눈건데, 이후에 플랫폼 정해지면 실제로 수정해야하는 부분인거고, 실제 어느정도 체크하기위해서 한거지. 임마는 좀 이해를 못하노
본문 못 읽냐? - 사실 NUMA 노드를 직접적으로 가져오는 GetNumaProcessorNode() API를 쓴다거나 해야하지만 - 이게 그 말인거임 이게 어려움?
그럼 아예 돌아가는지 체크를 안하디? 그러니까 본문에 GetNumaProcessorNode() API를 쓴다거나 해야하지만이라고 달아둔거잖아 너 개념구현이라는 걸 모름?
아니 로직 개념이 돌아가는지만 체크한 코드에 실제 환경 고려해서 나중에 바꿀부분까지 본문에 적어놨는데 아니라고 하면 뭐라그럼?
이 친구야 NUMA 구현을 아는 사람이 보면 그냥 당연히 본문 내용만 봐도 이미 유사 코드라는거 앎 의사적 코드만 해둔거. 그러니까 본문에 굳이 언급해둔거고. MOCK 구현도 아니지 너 MOCK라는 말 잘못아냐?
혹시 MOCK 객체는 대체 객체인데, 저건 로직이 개념적 동작하는 코드임. 그 개념이랑 다른건데 뭔 모크여. 너 뭐 코드 개좆으로배웠냐>
너 혹시 폴백 코드 모름??
폴백 코드는 환경내에서 돌아가지 않는걸 상정했을때 하는 코드임. 게임 코드내에서 그렇게 개념적으로 작성하는 코드고. 그러니까 실패시 돌아가는 코드라서 개념적 분할만해놨고 본문에도 설명해놨는데 뭔 꼬투리를 잡아도
갑갑하네 -- 사실 NUMA 노드를 직접적으로 가져오는 GetNumaProcessorNode() API를 쓴다거나 해야하지만 -- 이 문장이 뭘 의미하는지를 모름?
그래서 누구말이 맞는데
118.235 다중이질 하다가 닉변 까먹은 ㅆㅇㅆ https://archive.md/Yg4q9
유동추 7개 고닉추 0개 ㅆㅇㅆ가 118.235 아이피로 념글 주작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