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쳐주려고 해도 들을 생각도 안 하고쌍욕박고 인신공격하고 글 도배해놓고그걸로 자기가 "이겼다"고 생각하는 사람한테굳이 설명해주기 시간 아까움반대로 안 고쳐주면 혼자 헛소리 하면서틀린 정보로 아무리 삽질해도 못 깨닫는데가끔씩 여기와서 그런거 구경하는게 훨씬 재밌음
정확한 정보는 돈받고 알려주는거임 돈을 줄 정도로 알고자 하는 마음이 커야 주는 사람, 받는 사람 모두가 만족하고 피드백도 건설적임 조언의 가치는 듣는 사람이 정하는거고 공짜도 듣는 조언의 가치는 대부분 0에 수렴한다
과연 그럴까 //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보통 공짜로 알려달라는 놈들은 알려줘봤자 지가 스스로 잘해서 습득한거라 생각하더라고 ㄹㅇ 그래서 진짜 진지하게 고민한 흔적이 있는 경우가 아니면 공짜로 안 알려줌
고쳐주려고 하다가 물어뜯긴 사람이 한둘이어야지...
211.234 = 루비 유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