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원문 서적이나 책 보거나 문서보는게 아니라


강사나 자기가 들은거 바탕으로 코딩함


그니까 콜라파고스라


한국 코딩 깃헙 들어가면 스타일이 거의 복붙 수준임 씹팩트 ㅇㅇ


실제 좀 제도권이나 큰 회사 들어갔다는 애들 연습용 포폴보면 스타일이 비슷비슷.


문제는 이 사람들 얘기 원문 서적이나 문서 보는 애들이 아니라서, 상대적으로 코딩의 why를 잘못 쓰는 경우가 많음


기업 들어가있다는 놈들도 그런 경우 존나 많고.


실제로 붕어빵 비유도 그런 케이스였고.


FP 이야기도 보면 딱 그래


'이새끼 FP 원문 읽은거 아닌데? 뭐꼬'


그래서 찾아봤더니 한국에서 유명한 프로그래머가 잘못 이야기한거 그대로 앵무새처럼 말하고 있음.


한국에서 유명한 포프가 클린 코드 깠다고 포프 말 그대로 빌려서 무조건 클린 코드 까는데 애초에 클린 코드의 역사적 맥락이나 


실제 코드 스타일이 거기에 영향 오지게 받았다는 사실을 감안하지 않는 경우가 많음. 지금이야 그 스타일이 오래된거지 그때 당시에는 혁신적이었다는 걸 자꾸 망각함


그니까 서적에 대해서 판단할때 역사적 맥락, 그리고 그 글쓴이가 이후에 썼던 글들(프로그래머들은 대부분 블로그 운영함) 보면서 이런식으로 변했구나 판단 할 수 있는데


그걸 안함


파울러, C 마틴, 켄트 백 등등 다 하나같이 블로그 운영하면서 지 생각 적어두는데 말이지


문제는 거기에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에 소속감을 느끼고 싶어서 자꾸 되도 않는 밈 소비하면서 이야기하는데


이새끼들 왤케 사회성이 개박살이 쳐났을까 싶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