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은 워낙 크기때문에 서비스 영역에서 레거시 코드가 많아질 수밖에 없음
따라서 전통적인 리팩토링 기법을 계속 사용할 가능성이 높음
근데 문제는 이걸 최신 프로젝트 만드는데 그걸 가져오면 그 스타일이 OLD 해진다는 걸 잊음
새 술은 새 부대에 퍼담아야하는거고
숙성된 술의 깊이는 맛있지만, 그게 옛날의 기법이 있어서 현대인의 미각이랑 다를 수 있다는 걸 이해를 못함
가령 웹툰 서비스 만든다 치자. 그럼 네이버랑 싸워야할텐데 이 네이버랑 동일한 기술 스택으로 싸우면 상대가 될까? 안될 확률이 높음
따라서 다른 UI, UX를 만들어야하고, IP 다각화도 다른 방식으로 해야함
그런데 자꾸 취업이 목표가 아닌 자기 프로젝트 한다는 새끼들이 기존 방식을 자꾸 따라갈려고 애쓰는거보면
저 새끼 대가리에 총맞았구나 싶기도 해
잘몰라서 그럼
ㅇㅈ 맞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