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저게 인터넷 정보를 믿는 사람에 대한 인식이었음


그전으로 넘어가면


'계산기 사용하면 암산 능력이 떨어진다'


참고로 


스택 오버 플로우 첨 나왔을때


'스택 오버 플로우처럼 질답 개념 커뮤니티는 사고력을 파괴시킨다'는 주장 있었음 


근데 실제로 스택 오버 플로우로 교류하니까 실제로 성과가 올랐음


결국 그거임


항상 우려의 본질은 자신이 따라가지 못할 것이라는 불안감에서 나오는거지.


결국


'내 지식이 이 도구에게 대체되겠구나'의 불안감이고


자기가 이 지식에 대체될 확률 높은 도메인일 수록 이 불안감을 더 강하게 느끼니까


'이 도구를 쓰면 실력이 없다'


라고 합리화하는거임


도구는 도구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