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API 설계, 서비스 분할, 데이터 관리,조직 구조


등등 이렇게 나눠져있는데


이러한 영역들이 복합적으로 회사 비즈니스 로직에 영향을 주기때문에


이 모든 영역을 다루기 위해서 필요한 영역을 패키징한 개념이 MSA.


즉 서비스의 패키징화라는 관점에서 봐야하죠.


그래서 MSA는 일반적으로 아키텍쳐지만 아키텍쳐라고 보기 조금 어려운 관념이죠


즉 기존에 따로 따로 요소를 봐야하는데, 이런 요소를 하나씩 보기 번거로우니까


서비스에 영향 끼치는 요소를 한데 묶어서 MSA 로 묶고 이 서비스 구조를 어떻게 만들것이냐 의논하는거


음식으로 예를 들면


한식 먹는데 필요한 식기가 뭐가 있을까요?


젓가락, 숟가락, 필요에 따라서 앞접시와 국자가 있겠죠?


양식은


포크, 나이프 이런거죠?


즉 필요한 서비스의 영역에 따라서 도구(요소)를 나눈다는 개념으로 봐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