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짜는게 더 나음.

협업에서 본인 이론이 빠삭한건 크게 중요하지않음. 95% 이상의 확률로 본인만 빠삭하거나 본인만 관심 있는게 이 자바공화국의 현실임.

대부분은 코드를 이론으로 설명해줘도 이해를 못함. 디자인 패턴이니 뭐니 싱글톤 패턴 알려주면 시도 때도 없이 싱글톤 패턴을 남용하다가 쓸대없이 코드 추적하기 빡쎈 코드를 만들기 일수고 뭐든지 적정선이라는게 있는데 그 선을 모르는 사람들 존나게 많음 적어도 95%이상. 그리고 디자인 패턴은 MSA 에 비하면 함정도 많고 실수하기 쉬워서 일일히 설명해주는것도 현실적이지 않음. 스스로 공부해야지.

반면에 MSA는 개방자가 전문성이 떨어져서 잘못된 설계를 해도 큰 그림(서비스 아키텍처 구조와 MSA 개념)만 이해하고 있으면 어지간해선 바로잡기가 훨씬 쉬움.

모든 사람이 본인들처럼 똑똑하다고 생각하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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