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이해하기론
api - 깔짝 기능 (로그출력 정도)
라이브러리 - 외부가 창작한 개념, 코드 쓰기
플러그인 - 내 코드에게 직접 붙이기보단 ide나 엔진에 붙여서 확장시키는 개념
(라이브러리를 쓰려면 플러그인을 받아야하는 개념도 있는듯)
프레임워크 - 형태 갖추면 이후는 어느정도 알아서 동작
(대충 총알만들면 이후는 탄알집 -> 총에 장전 -> 발사 하듯이)
Ide - 코드를 치고, 코드치는데 도움되는 기능을 제공하는 곳
(메모장도 ide인듯)
엔진 - 소스코드, 리소스 등등을 관리, 내가 이해하기론 프레임워크 여러개가 엮여 엄청 커진게 엔진되는 느낌
서드파티 - 걍 왠만하면 외부에서 라이브러리, 플러그인 적용시키면 서드파티임
이렇게 같은데 맞음??
공부하기 시러서 여태 도망다니다 써드파티 써봣냐는 질문에 아니요?! 했다가 진실알고 괜히 열받음
서드파티는 상황마다 뜻이 달라요...
아직도 서드파티가 뭔지 잘 모르겠음 걍 "외부툴"인 느낌
'제 3자'라는 문맥에 있는 것을 포괄함. 서비스인 경우 1. 자사 서비스, 내가 속한 자사에서 만든것. 2. 지원 서비스, 계약된 타사에 만든 것 3. 써드파티 서비스, (서로 계약되어있지 않은) 제 3자 서비스
오 재밌네 외부 정의를 계약을 기준으로 하면 되겠다 ㅇㅋㅇㅋ 고마워욘
ㄹㅇㅋㅋ 알고보면 그냥 지좆대로 구분이긴해
ㄹㅇ..
api 도 개발자를 위한 인터페이스의 의미가 강함 ㅇㅇ. 사용자가 아닌 '개발자'가 사용하는 라이브러리나 server 등은 api 라고 부르지만. 비개발자인 사용자가 사용하는 버튼 등은 gui 라고 함
아 오 ㅇㅋㅇㅋ 이해된다 외부용 인터페이스가 api고 결국 api활용했다는 따져보면 조금 웃긴말 되는거구나
걍 좆대로 아님 ㅇㅅ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