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는 중성자랑 양성자랑 전자로 이루어져있고
양성자랑 전자가 서로 개수가 같아서 쁠러스마이너스가 유지 되고 있고
전자껍질과 비활성기체가 존재한다는걸 배웠는데 갑자기 궁금한거지
층층히 존재하는 전자가 한단계 높은 껍질에 있으려면
원자핵이 더 높이 있는 전자를 잡고있어야 하잖아
근데 원자껍질 K, L에 꽉꽉차는 10개일땐 비활성기체라고 안정적이래매
근데 만약에 11개면??
핵의 양성자가 가지는 인력은 10프로밖에 안올랐는데
한층 위에있는 전자를 잡아두기에는 인력이 부족한거지
그래서 최외각 전자라는게 불안정한걸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뤼튼이 틀렸대서 실망한
그런 하루였어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