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프트share info네거티브프롬프트샘플링Euler거기 들어가보니까 기본적으로 자기가 아는 지식 공유하는걸 하나의 기업문화로 표방하는 것 같더라 잘하고 실력있는 개발자 특징도 자기가 이해하고 공부한 것들 조리있게 잘 공유하고 팀 전체의 실력을 맞춰 올려주는건데 본인이 그걸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능지만 있으면 네이버같은 회사에 입사하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실력이 오르는거지 - dc official App
우리회사는 지식 공유가 아니라 처음해보는 시스템 조합이네? 조사하고 설계 ㄱㄱ 합시다 같은 느낌. 워낙 시스템 조합이 많아서 다 아는 사람 자체가 없으니 매번 조사조사
어느회사든 에이스 취급 받는 사람들은 남들보다 더 빨리 자세히 조사해서 공유해주더라 그런 환경에서도 진짜 에이스는 그걸 해냄.. 근데 그런 사람이 잘 없지 - dc App
실력 향상을 외부의 도움에서 찾지마 고독한 늑대인 나는(단, 현실의 늑대는 고독하지 않은 집단 행동 동물임) 혼자서 실력을 향상시킨다 혼자서 길을 찾고 혼자서 실력 향상 방법을 다 알음
나도 그런 편이긴 한데 인터넷에 널리고 널린 정보랑 한번 가공되고 통찰이 들어간, 사내에서만 공유되는 실무 기술 정보랑은 질적 차이가 크니까 - dc App
사실 회사의 경쟁력이 그런 정보가 사내에 풍부하게 공유되고 토론되고 또 지식정보로 남아있는지 여부에도 영향을 많이 받는듯.. 정보글 퀄리티가 사람의 생각 수준도 바꿔버릴 때가 있음 - dc App
음 이해됨 솔직히 나도 혼자서만 계속 하면 한계가 있을 거 같음 고급 정보 들으면 아 이런 통찰력도 있다고? 깨어나더라 나 혼자서 연구했으면 평생 해도 절대 못 알 거 같은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