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재단하려는건 코미디로밖에 안 느껴짐


프로그래밍으로 뭐가 잘못됐다 이딴걸로 지적하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자꾸 '개발자' 이딴 칭호에 만족해서 회사 다니는게 뭐가 대단하다고 저렇게 열내는지 모르겠네


그냥 망생이들 앞에서 자꾸 자기 만족으로 뻗대다보니 니가 뭐라도 된거 같아보이냐?


너가 그렇게 대단한 개발자라면 창업했겠지.


자꾸 지 노동력을 남한테 제공해주는걸 마치 대단하다고 여기노.


좀 존중을 해주려고 해도, 어차피 가치관이라는게 평행선이라 냅둘려고하는데, 자꾸 취직이 정답이니 뭐니하노


걍 내 창업을 하겠다는건데, 자꾸 사사건건 시비질이고


나는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대체 취직한게 뭐가 그리 대단한데? 내가 취직을 못해봤거나, 취직 합격을 못해봤으면 대단하다 느꼈을지 몰라도


좆소지만 취직도 해봤고 경험이 있으니 그게 그다지 메리트 있다 못느끼는 것뿐인데


자꾸 시비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