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에서 지 빨아주는 인간들 많다고 그게 마치 대단한 인간이라고 된듯한 착각에 빠진 놈이랑 이야기를 해봤자 내가 뭘하겠냐


내 인생 내가 사는데 나도 불안감을 느끼니까 저런 말에 열내는거지


내가 좀 더 안정적으로 잘되고 있다면 걍 빠르게 무시했을수도 있었을듯.


이건 내 작업에 적신호기도 하고.


템퍼몽키 스크립트 업데이트할때마다 초기화되고 재설정 귀찮았다가 올만에 차단한 놈 봐서 기분 좆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