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글 같은 거 보면
생략하고 알쏭달쏭하게 적어서 독자의 추리를 유도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댓글을 다는데
나는 알쏭달쏭 숨겨놓으면 그게 뭐를 의미하는지
감이 한개도 안잡혀
나 어떡해???
사람들이 알쏭달송하게 자기 상황 특정할 수 있는 정보 빼고
두리뭉실하게 설명하는데 너무 추상적이라
난 이게 무슨 뜻을 의미하는 건지 모르겠음
다른 사람들은 잘만 캐치하고 이해한 듯이 댓글 달더라
나 어떡함.....???
수학은 잘하는데 이런 점에서 한국어 독해가 잘 안돼
정보를 다 받아들인다 정보를 최소화 시키고 받아 들인다 전자는adhd증상임
나 이 말도 이해가 안돼 정보를 다 받아들인다가 나라는 건데 정보를 다 받아들인다는 게 왜 나이지?? ㅜㅜ
뭔 말하려는지는 알겠음 사람들은 정보를 제한해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뜻이잖아?
내친구는 초등학교 2학년 이후로 항상 내가 그렇게 말해서 다 받아줌...
지금 친구 아들이 2살 되었나...,
그래도 왜 정보를 다 받아들인다가 adhd라는 건지 몰겟음... adhd를 그냥 비하하고 싶어서 일반인이 최소화한다는 거를 반대해서 만들어낸 말 아닌가... 알맹이가 없는 말 같음,,,
정보를 캐스팅하고 받는거랑 캐스팅 안하고 받으면 데이터량 차이 때문에 읽는데 시간이 걸림 캐스팅은 보통 글읽기에서 캐스팅은 상식임
정보가 다 들어와야 이해한다는 걸 비꼬는 것 같은데 비하 외에 어떤 중요한 정보가 있는 말이라는 건지 모르겠음
캐스팅이 뭔지는 알 거 같음 비트가 100개가 있으면 그 중에 30개만 남긴다는 뜻이잖아? 함축하는 거
1. 다이캐스팅? 지금 내가 금형관련 회사 지원하다보니, 자꾸 이쪽으로 생각이 되네...
하 어렵다,,, 현대 문명의 사람들은 캐스팅이라는 고급 기술 쓰고,,,, 난 판타지 이세계 같은 데서 살다 온 거 같음,,,,
다이캐스팅 => 금형의 금속가공법
판타지는 어렸을 때 도서관에서 고2든 중2든 다 시작함.
그걸 중2병이라고 하긴 하는데, 나쁜 증상은 아님...
나도 그랬음...꿈속의 여행자라는 소설을 읽었는데,
이 세상이 꿈속이라고 생각하면 됨 무슨일이 있어도 당당하게, 걸으삼
오늘도 오토바이 빨리 가려다가 나 칠뻔 난 오토바이 기사님 탓하지 않음. 내가 빨간불하고 초록불 사이에 건너는 경향 있음...
캐스팅은 넥도리아님도 아는 거임 Animal을 Dog이랑 Cat이 상속 받으면 Animal 클래스 변수에 Dog 클래스 변수를 대입해서 animal만 갖고 dog을 쓰는 거임
그건 한국어가 아니라 형이 쓰는 민구어 라는거야 두리뭉실한게 내 말의 특징임. 짧게 말해서 더듬되고 그런게 너무 나랑 커뮤에서 자주 만나다 보니, 전염된듯...
ㅜㅜ
남들은 다 알아듣는데 나만 모르는 경우롸면 굳이 알려고 노력할 필요 없는 경우일 수도 있고, 글을 제대로 못 써서 일수도 있고.... 나는 굳이 신경 안 쓰는 편...
cvs님도 겪는 문제라구요???흐...
화자가 청자를 이해시키려는 노력이 있다면 몰라도 그게 아니라면 굳이 내 리소스를 할애해서 그걸 이해하려 애쓰기에는 좀 귀찮고 아깝지 .
assy' 는 어셈블리의 줄임말로써 해병문학으로 인해 새것을 의미하는 아쎄이로 변질되어 사용되고 있읍니다. 츄라이는 tray의 변질된 말로써 해병문학과 무관하게 해병대 내부에서 쓰이는 단어이나 사회에서는 try의 변질된 단어로 쓰입니다. 무릇 의미라는 것은 사람마다 다를 수 밖에 없으니 나를 이해하는 것은 가능하나 남을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일 수 있읍니다. ㅇㅅㅇ
tray 때문에 또 이해가 안돼요,,, try를 잘못 적은 거죠??
개병대는 식판인 tray를 츄라이라고 부르고 있읍니다. ㅇㅅㅇ
와 그런 의미가 있었구나
사람들이 교육을 받고 지능이 높아져서 정보가 오고 가는 게 많아져서 그런 것 같음,,,, 인터넷의 발달도 한 몫을 했고 사람들의 교육 지수도 높아져서 그런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