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대장부로 좆달고 태어났으면 세상에 자길던져봐야지


도박이나 계집질도 아니고 실패할지언정 덤벼봐야지


왜 자기가 그걸 안하는 이유를 비맞은 보지새끼마냥 궁시렁대노


무슨 창업도전이 도박이랑 주식같은거랑 동일선상으로 보면서


안 할 이유만 왤케 찾아대는지


안 할 이유는 수십 수백개 댈려면 댈 수 있지만


내가 하고싶다고. 이걸 이해를 못함?


하고싶으니까 하는거지 안 할 이유만 ㅈㄴ 찾노


뭔 자본주의사회에대한 고찰도 없이 보지 새끼마냥 이게 맞아 그카는지도 모르겠음


해보고 아니면 아닌거지 왜 저래 아닌 이유만 찾아대는지 원


애새끼가 가슴에 암컷무빙만 가득찼어 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