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 새낀 저런 새끼인갑다 하면되지


지 가치관이랑 다르다는거에 불안감 느끼는 미약한존재니까

남한테 자꾸 개소리 찍찍싸는거지

실패하면 비웃던지 그건 상관 없음ㅋㅋ

뭐 그리 남 인생에 할 말이 많냐

그게 바로 씹보지 무빙이라는거임

진짜 상남자는 맹자가 말했듯

어떤 상황이 와도 다시 할 수 있는 사람이 대장부인것을

자꾸 현실도피고 어쩌구 저쩌꾸

현실도피맞다해도 어쩌라고 그냥 저 새낀 그런 새낀갑다하면되지

그걸로 말미암아 자꾸 간섭하려는게 아녀자인거

맹자가 말했듯 대장부는 도를 함께 할 사람이 없으면 혼자서라도 한다

대장부가 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