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숫자는 일단 놔둬야지.








이제 '통계'부분을 해야지.




사실 이 '통계' 부분은 대한민국에서 쓸모가 없는 거라고 나는 보고 있지. 이를 볼 수 있는 사람이 통계를 봐야 하는데,


이를 소유화, 사유화, 개인의 이득을 위해 활용되고 있을 뿐인 게 이 '통계'라고 보고 있으니까.




그런 식으로 이용되면 통계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지는 거지.




근데 이거는 어렵기도 하지.



사회질서를 위해 통제하는 행위도 '조작'으로 볼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이 기준점이 필요한데,



그래서 국민의 기준점은 맨 밑일 수밖에 없는 거지.



여기까지 도달할 수 있을 정도로 공부한 사람이,



나한테 필요한데.





나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학문을 소유한 사람이라는 뜻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