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8년 전쯤엔가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에 고려장 풍습이 현대에 재현되는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면 어떨까 썼었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흔한 내용이었다.
'오징어 게임' 나왔을 때도 감독이 노인 문제를 다루고싶다고 했던가 해서 혹시 고려장같은 거 아니냐는 글을 다시 썼었다.
그 후 '플랜 75' 가 나왔다고 한다.
나는 28년 전쯤엔가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에 고려장 풍습이 현대에 재현되는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면 어떨까 썼었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흔한 내용이었다.
'오징어 게임' 나왔을 때도 감독이 노인 문제를 다루고싶다고 했던가 해서 혹시 고려장같은 거 아니냐는 글을 다시 썼었다.
그 후 '플랜 75' 가 나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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