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311171009721“‘대치동 전설’이던 아내 트로트 가수에 빠져 명품 선물, 땅까지 팔아”[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아들 셋을 모두 명문대에 보낸 장년의 아내가 트로트 가수의 ‘사생팬’이 되어 가정을 도외시하자 이혼을 하고 싶다는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11일 YTN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결혼 30년차 된 50대 후반 남성의 이같은 하소연이 방송됐다. 사연자인 A 씨는 “한 때 아내는 대치동 학원가에서 전설로 통했다. 고급v.daum.net---"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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