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311171034739휘성 유서 발견 안 됐다…12일 부검, 약물투약 여부 정밀 감정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수 휘성(43·본명 최휘성)에 대해 경찰이 11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부검을 요청했다. 경찰은 이날 휘성의 사망 경위와 시점 등에 대해 본격 수사에 나섰다. 국과수는 이르면 12일 부검을 진행하고 사인 등을 분석할 예정이다. 휘성은 전날 오후 6시29분쯤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가족들에 발견됐다. 당시v.daum.net김새론처럼 유서가 없다 ---"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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