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아마 '친구'이기때문에 너네 친구끼리 안싸웠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는 거 안다


하지만 애초에 피해자는 나고, 먼저 공격 받았는데 시간 낭비시키는 새끼들에 대해서 자꾸 존중하라고 하면서 방어하는데


너가 나를 공격하지 않고, 친한 마음에서 그러는거 이해한다. 나도 널 꽤 좋아함. 


나는 나한테 먼저 지랄 안하는 새끼들 다 나쁘지 않게 생각함. 항상 먼저 공격 하니까 개지랄 싸는거지.


근데 내가 널 아주 좋게 생각한다해서, 자꾸 지랄 안하는 부분이 있는데, 거기를 자꾸 건드리려 하지마라


애국가도 4절까지다.


이미 4번은 참았다. 이게 최후 통첩이니까 여기에 대해서 더 언급하는 그 순간 차단할테니까 걍 알아서해라.


너가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이런거 길게 댓글쓰는건 나는 나쁘지 않다 생각한다.


근데 옆에서 말리는 척하면서 자꾸 내 잘못으로 몰아가려고 하는데, 한번만 더 그 개짓거리 더하면 차단하고 욕박힐 준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