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일하고 있는데 문과출신 사무직들이랑
부대끼며 일하면서 문과혐오 걸렸어요
얘들은 지들 스스로도 뭘 하고싶은지도 모르고
논리성은 개나 줘버리고 우기기 존나 합니다
4 + 5 = 45 급의 개소리를 하는데
논리적으로 반박하면 못알아들어요
님아 그거 논리가 잘못됬어요 자 보세요
지금 나 가르치려고 드는거야?
나 바보취급 하는거야? 이 정도는 알아!!!
4 + 5는 9에요 자 보세요 45가 될 수 없어요
나도 정규교육 밟고 대학 나왔어!!!
지금 내가 틀렸다는거야!!?!?
진짜 초년생부터 지금까지 고통받아요
최근에는 문과새끼들이 뽑아달라는거 뽑아주는데
뽑아달라는 조건대로 뽑아달라는거 뽑아주면
화내고 삐지고 토라지고 아주 난리도 아니에요
아니 왜 그런 조건으로 그렇게 뽑아?
내가 뭘 뽑고 싶은건지 모르겠어?
꼭 말로 해야지 아는거야?
아니.. 님이 이 조건으로 이거 뽑아달라메요..
아 몰라!! 내가 원하는건 이런게 아니야!!!!!
그러면 뭘 원하시는지 설명을 해봐요
아 몰라!!! 그런건 알아서 뽑아야지!!!
이거인가요?
아니야!!! 다시 뽑아!!!!
진짜 일본에서 문과새끼들 말이 안통하고
개소리 하고 떼쓰는거 보면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4 + 5는 45가 맞습니다
string형으로 자동변환된다면 45가 맞긴한데 int형이라면 9가 맞긴하지 ㅇㅇ
어디든 문과가 문제임 시발 본질을 깊게 분석하고 얘기하는 새끼들 거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