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313145336356"이럴 수가, 천원 아침밥 놓쳤다"…대학생 몰려 30분 만에 동났다13일 오전 서울 중구 동국대학교 기숙사 식당은 아침부터 학생들로 가득했다. 아침밥을 1000원으로 해결할 수 있는 '천원의 아침밥'을 먹으려는 대기줄이 길게 늘어섰다. 이날 준비된 음식은 30분 만에 동이 났다. 아침부터 서둘러 나온 학생들은 모자를 눌러쓰거나 학과 점퍼를 걸쳤고, 일부는 수면 양말을 신은 채로 식당으로 향했다. 이들은 식권을 산 뒤v.daum.net---"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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