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312140108734같은 의사라도 ‘부익부 빈익빈’…필수의료 이탈 심화 [의료 난맥➂]의과대학 입학 정원 확대를 둘러싼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이 1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 대치가 계속되는 사이 의료의 질은 떨어졌으며, 환자들은 응급실을 찾아 헤매고 암 수술을 미루는 등 피해가 쌓였다. 전공의가 병원을 이탈하면서 세계 최고의 시스템을 자부하던 한국 의료는 휘청였다. 의료현장에선 “터질 게 터졌다”는 탄식이 나온다. 이를 지켜보는 국민의 한숨이v.daum.net---"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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