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313152411891“예수도 머리 잘라라” 한 마디에…징역 2년 10개월 받은 여성인도네시아의 한 인플루언서가 "머리를 자르라"는 외모 지적에 "예수도 머리를 잘라야 한다"고 받아쳤다가 재판에 넘겨져 징역 2년 10개월을 선고받았다. 11일(현지시간) CNN은 인권단체인 앰네스티를 인용해 "틱톡에서 약 45만 명의 팔로어를 보유한 무슬림 트랜스젠더 여성 라투 탈리사가 그리스도의 사진을 지적한 혐의로 북수마트라 주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v.daum.net---"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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