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313200524276[주간 뉴스타파] 7천억대 정부 계약에 명태균과 'VIP' 등장뉴스타파는 '명태균 게이트' 검찰 수사기록을 확보해 지난 1월부터 연속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명태균 게이트'가 윤석열이 내란을 결심한 마중물이었을 가능성을 처음 제기했습니다. 뉴스타파는 검찰 수사기록에서 명 씨가 윤 대통령 부부와의 친분을 과시하며 여러 이권에 개입한 정황을 가리키는 카카오톡 대화들을 발견했습니다. 민간인 명 씨가 김영선 의원v.daum.net---"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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