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만 아니라 우리 정치도

이념과 정치는 사라지고

누가 돈 더 잘 벌어오느냐만 남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많은 사람이 노무현이나 삼김 정치를 그리워하는 건

나라의 경제도 경제지만

나라를 어떻게 이끌 것인가

복지는 어떻게 하고

이런 지역격차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미국과 북한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하는 담론이 있어서기도 한대

요즘은 그런 것보다

누가 더 돈 잘 벌어올 건가에만 매몰된 게 아닌가 싶음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