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쯤 전엔가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에 썼던 글 다시 쓴다.
나는 1999년 소니 아이보 나왔을 때 뉴스에서 할머니가 로보트 보고 울고 웃고 하시는 거 보고 무서워서 소름돋았다.
내가 보기엔 그냥 따딱한 금속 덩어리 무생물이였기 때문이다.
영화 <바이센테니얼맨>에도 공감 못한다.
차라리 바퀴벌레는 생명체고 금속보다 소중하다.
규소기반 생명체가 생긴다면 우리 유기체를 전염병으로 학살할 수 있다.

금값이 치솟는 진짜 이유, 그리고 달러의 최대 위기 (박종연) https://youtu.be/JJdt4o5eg1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