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331155011374
평생 삶터 불탔는데 “파괴의 미학”이라는 경북지사경북 산불로 26명이 숨지고 서울의 약 75%에 해당하는 면적이 피해를 입은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산불 피해 복구를 언급하며 “파괴의 미학”이라는 표현을 써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지사는 31일 문화방송(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 인터뷰에서 산불 피해 지역의 낙후성을 언급한 뒤 “파괴의 미학이라고, 파괴된 데에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v.daum.net대통령을 각하로 부르자고 하고
불 난 사람보고 파괴의 미학이라고 하고
이런 게 국민의힘 사도마조히즘 지배-예속 관계의 중요한 특징이다.
계엄 해서 사람 만 명 몰래 학살해서 시체백에 넣어서 태워버리고
야당 노조 언론 해산시키고 3선 개헌해서 독재 통치 연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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