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여년 전엔가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에 최초의 프로그래머는 여성이었고 정보화 시대 머리 쓰는 건 여성도 잘 할 수 있는데


음양이론으로 볼 때 머리 쓰고 몸 덜 쓰는 것은 음기가 더 강하고, 컴퓨터 하는 남자들은 샌님이라 불임도 잘되고 컴퓨터는 밤에 많이 하고 어쩌고 그런 글을 썼었다.


여성 해커나 바둑 기사, 체스 기사 등 이야기


해킹이나 바둑, 체스, 탁구, 테니스 등으로 성대결 하는 이야기 등 많은 글을 썼었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흔한 생각이었다.  


그 후 성대결 테니스 영화가 나왔다.


수년 전에는 여성 스타가 중장비 면허 딴 글 보고 여성 중장비 운전 노동자 소설, 영화가 나오면 좋겠다는 글도 썼었다.


그 후 그런 영화가 나왔다.


또 15년쯤 전엔가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에 흑인이었던가 여성 우주 과학자 기사 보고 영화화 하면 좋겠다는 이야기, 과학으로 귀신 잡는 여성 <고스트버스터즈> 등도 나오면 좋겠다고 썼었다.


그 후 <히든 피겨스>, <고스트버스터즈(2016>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