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의원님 자존심이 있으면, 나같으면 수사 받았겠다.

나 는 비공정 행위 한 적 이 없어서,

나름 신용이 높아서,


내 핸드폰 고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한다.






놀음 잘못하는 사람이 제 일 죄가 많다.

국민앞에 당당해지시라,

아들 봐서라도,

국민 앞에서 바로 서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