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뉴비쟝일떄 2년동안 내체공에 묶여서

SI 좀 뛰어봤는데

마지막 플젝이 청주 공장 드갔는데 시발 파견한테는 출입증도 안 줘서

본사 사람들이 와줘야만 담배 필 수 있는 지옥도에서

9to6 코딩 쳐하다가 모텔가서도 코딩하니까 정신병 올뻔 함 ㅇㅅㅇ

거기다가 일정 데드라인 며칠전에 갑자기 개좆 구닥다리 럭키 VB인

윈폼에서 전 해상도에 대응되게 해달래서

씨발 주말 다 버리고 죄다 코딩 박아서 억지로 맞췄었다 ㅇㅅㅇ

그 뒤로 탈주박고 다신 SI는 보지도 않음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