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행복한모습보면서 깊은 실의에 빠지게되며


자신은 그러지 못해서 나중에는 분노가 생기고


그러다 다시 우울해지고 결국에는 밖에 나가기도 싫어지고 죽고싶어지고 




약이라도 먹으면 버티는데...


연애를 못한다는것은 아주 큰 병이다.



나 또한 깊은 상실감에 빠져있는 사람이다



스님과 신부, 수녀님은 대단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는게 분명하다

어떻게 살아가는것이지? 그게 바로 종교의 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