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는 자본이며 당연히 그 자본을 소유한 계층만이 주체가 될 수있다


공산주의는 그 주체가 국가를 운영하는 일부계층이며


결국 사상적 주체에 따라 인간의 정의는 변한다


따라서 진정으로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제3의 사상을 찾아야만 한다.


하지만 에리히 프롬이 말했듯 인간은 자유를 두려워하며, 시스템에 종속되기를 희망하는 나약한 존재이기에


그저 사회 시스템속 착취자와 피착취자만 존재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