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요구사항대로 딱딱, 뷰모델 이쁘게 딱딱 만들어놨는데
요구사항이 갑자기 뒤집히거나 확 바뀌는 경우가 있음.
이런 경우에 작은 정도면 위에 조금씩 그냥 하드코딩 비스무리하게
좀 덜 깔끔해지지만 코드를 쌓아버리잖아?
지금 프로젝트는 요구사항이 크게 세번정도 변해서 적용시켰던
MVVM 아키텍처 패턴의 흔적이 요구사항이 많이 변한 화면에선 찾아보기 힘든 수준임.
이걸 다시 리팩토링해야 하는데 시간이 좀 모자랄 것으로 예상됨.
MVVM 아키텍처 패턴을 위해 이악물고 적용시키는게 맞나?
이정도로 요구사항 변경된게 처음이라 너무 당황스럽네.
애자일스럽게 코딩을 하지않았기 때문이죠
흠
요구사항 변경이 자주될때 mvvm 쓰면 노가다 됨 적당히 느슨하게 설계하고 하드코딩도 적절히 해야 노가다 없이 대응 가능함 빡빡하고 예쁘게 설계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일이 쉽다 뭔 방법으로 만들든 설계는 트레이드 오프가 있다
아키텍처 패턴이 무너질 정도면 의미없음. 바텀업으로 구성된 기초클래스들이 잘 만들어진게 더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