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요구사항대로 딱딱, 뷰모델 이쁘게 딱딱 만들어놨는데



요구사항이 갑자기 뒤집히거나 확 바뀌는 경우가 있음.



이런 경우에 작은 정도면 위에 조금씩 그냥 하드코딩 비스무리하게


좀 덜 깔끔해지지만 코드를 쌓아버리잖아?


지금 프로젝트는 요구사항이 크게 세번정도 변해서 적용시켰던


MVVM 아키텍처 패턴의 흔적이 요구사항이 많이 변한 화면에선 찾아보기 힘든 수준임.




이걸 다시 리팩토링해야 하는데 시간이 좀 모자랄 것으로 예상됨.


MVVM 아키텍처 패턴을 위해 이악물고 적용시키는게 맞나?


이정도로 요구사항 변경된게 처음이라 너무 당황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