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위주의 튜토리얼이 아니라, 생각의 층위, 설계 철학, 의도 흐름을 따라가는 방식으로 공부해야하는듯
이건 단순히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왜 그렇게 했느냐를 탐색해야만 함
그래야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나 알 수있는듯
노가다하다가 뭔가 관통되듯 깨달았다
이제야 스타트라인에 선듯
기술 위주의 튜토리얼이 아니라, 생각의 층위, 설계 철학, 의도 흐름을 따라가는 방식으로 공부해야하는듯
이건 단순히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왜 그렇게 했느냐를 탐색해야만 함
그래야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나 알 수있는듯
노가다하다가 뭔가 관통되듯 깨달았다
이제야 스타트라인에 선듯
그걸 이제야 알았다고? 텍스트로는 알긴 알았는데 이제야 이해를 한거야?
내면에 체감을 하는중
그럴때가 있긴하지 나도 텍스트는 머릿속에 분명히 있는데 그게 그거인줄 몰랐다는걸 깨닫는때가 꽤 있으니
ㄹㅇ 나 뭔가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