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위주의 튜토리얼이 아니라, 생각의 층위, 설계 철학, 의도 흐름을 따라가는 방식으로 공부해야하는듯


이건 단순히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왜 그렇게 했느냐를 탐색해야만 함


그래야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나 알 수있는듯


노가다하다가 뭔가 관통되듯 깨달았다


이제야 스타트라인에 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