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자 무시하려는 것도 아니고 요즘 이쪽 힘든 것도 아는데

제가 어릴때부터 배우고 싶었던게 이쪽 분야라 공부해보고 도전하다 안되면 다시 일하러가게요

가정사로 이른시기에 부모랑 떨어져서 지내서 알바나 하다 놀고 막 산 건 맞긴하지만 최근 좋은 분들이 많이 도와줘서 삶에 여유가 좀 생김

당장 목표는 일 끝나는 하반기에 맞춰 그전까지 언어 하나 독학해서 백준 최대한 끄적이고 공부 해보다가 ㅍㅎㅌㅊ부트캠프 수료 정도까지 생각중 (받아줄진 모르겠는데 친구말론 공부해서가면 받아준대서)

근데 정확히 뭘 배워서 뭘로 취업을 원하는지는 긴가민가함. 관심가는 쪽은 게임개발이나 데이터엔지니어링인데 현실적으로 힘들어보이기도 하고 사실 좆소땔깜이라도 감지덕지한건 맞아서 그냥 백엔드 들을 거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