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닌 대통령이 아닌 족적을 남긴 대통령이 된거지


어차피 이제 더 얻을게 명예 뿐인데 말도 안되는 명예를 얻게 되었음


그 과정에서 나라가 혼란스러워졌지만

이미 더 이상 혼란스러워 질 수 도 없는 지경이다.


삶은 개구리가 될바에 탄 개구리가 되어서 미래의 명예를 취한다


인간적으로 이해가는 동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