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이나 테크에 관심 많고
sns도 활발하고 최신 테크 트랜드 이런거에 빠삭하고
아는 사람 무지 많고
각종 행사/이벤트/컨퍼런스/해커톤/모임에 참여 많이하고
모든사람이 얼굴 알고 있고 외모도 평균 이상에
그런데 막상 개발 자체나 테크일 그 자체는 많이 안하고
윤활유처럼 여기저기 기름칠하는 역할의 "그 여자" 부류
근데 이런 역할 하는 사람은 신기하게 100% 여자
아니면 여자라서 이런일에 적합한거일수도
개발이나 테크에 관심 많고
sns도 활발하고 최신 테크 트랜드 이런거에 빠삭하고
아는 사람 무지 많고
각종 행사/이벤트/컨퍼런스/해커톤/모임에 참여 많이하고
모든사람이 얼굴 알고 있고 외모도 평균 이상에
그런데 막상 개발 자체나 테크일 그 자체는 많이 안하고
윤활유처럼 여기저기 기름칠하는 역할의 "그 여자" 부류
근데 이런 역할 하는 사람은 신기하게 100% 여자
아니면 여자라서 이런일에 적합한거일수도
그 여자가 조직의 glue임. 조직은 그런 사람이 있어야 잘돌아간다고 하더라 조직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