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얘네가 시발점인건가 아니면 안전한 곳인건가모르겠네이유 없는데 기분 나쁘다 = 사건 터짐이유 없이 뭔가가 좋다= 사건 터짐이 경우는 보통 보면 사건 터지기전에 사건 중심축으로 가려는 흐름 같은게 있음
원래 국가 발행 신용화폐의 논리적 결말은 하이퍼 인플레이션 or 대규모 뱅크런 둘 중 하나임. 언제 터지느냐의 문제지
보통 큰 사건 터지기전에 내가 그걸 막을 수 있는 자리로 가려는 경향이 있는데 그럴때 인과없이 호오가 생기더라 모든 인과를 다 장악하고 있는 입장에서 느끼는 특이점
저 두 결말은 논리적인 귀결이라서 현재 정치인이 무능해서 못 막는데 유능한 누군가가 통치하면 막을 수 있는 그런 게 아님. 누가 되든 상관없이 신용화폐를 쓰는 순간 예정된 결말임
그거야 마지막에나 그런거고 지연은 가능하지..
지금이 마지막때임 세상 돌아가는거 보면 모르겠냐 짐승의표 초입임
알긴알지... 사실 이것도 엄청 지연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