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하, 아주, 곽, 항공, 숭, 국세, 에단광) <--- 이급간 대학교에서

컴공은 아니고 "AI + 로봇(자율주행자동차&자율비행드론)" 관련한 학과를 4학년 재학중입니다.

이번 3월까진, 전공을 살려 대학원을 가고자 했으나, 원했던 대학교가 원하는 시기에는 들어가지 못할것같아 + 단순변심 으로

그냥 올해 죽었다 생각하고 백엔드로 취업하려고 맘먹었습니다.

(사실 백엔드 -> 데엔, AWS의 직무변환을 희망)



3학년때까지 CS과목(자료구조, 알고리즘, 컴퓨터구조, 운영체제)이정도만 배웠으며 객프로 자바정도 배웠지만, 웹개발을 해본적도 없고

학과수업(ML, DL, RL, VISON...)만 열심히 듣고(4.0/4.5) 개발자가 되기 위한 기본덕목인 백준같은 문제를 풀어본적이 거의 없습니다.


이번학기만 이수하면 학점은 전부 채워 다음학기는 거의 학교를 안가듯이 할 수 있어 KDT 국비학원 다니면서 정처기 sqld 따려고 합니다.


변심으로 인해 발생된 안좋은상황은 제가 책임져야되는 부분이지만, 훌륭하신분의 생각을 한번들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