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 전략이라면 어릴수록 또 전공생일수록 유리한데
개인적으로 가장 좋은 전략은
기본적으로 어디에 들어갈지 회사랑 직책을 정했으면 백엔드면
일단 취직 사이트에서 가장 많이 찾는 스택이 있을거 아냐?
일단 취직 사이트 들어가서 백엔드 검색해서 가장 중복되는게 많은 스택을 찾아서 익히는게 맞지 않을까?
그리고 정처기는 나 자신은 생각을 시험에 두기때문에 프로그래머로써 시각이 좁아진다고 생각하는 축이기때문에 필요없다 생각하지만
(가령 애자일의 정신 없이 껍데기만 시험으로 내는 거라, 애자일이 변화지향적인걸 시험에 낼수 없기때문)
정부 수주 사업 위주인 한국 사업에서는 있는게 좋겠지.
왜냐하면 이 기사 자격증에 따라서 사업 우선권이 있는 걸로 알아서 정처기는 무조건 따는게 좋을 것 같다.
일단 자격증이야 일관되게 필요할거 같고, 내 생각엔
우선 전략적으로
취직 사이트에서 자주 구직인원을 찾는 회사는 피하고(1년내 동일 보직 공고를 찾는다는 건 위험한 회사라는 뜻임. 즉 회사 프로젝트가 잘 안되고 있다는 적신호)(복지와 사람의 문제일 확률 높음)
기본적으로 사람 적게 구하는 곳에서 찾는 스택의 평균을 정리해서, 그 스택을 공부하는 걸 나는 추천함.
뭘 공부해라. 뭐 해라 하는건 나로써는 의미가 없다 생각하는게 시장에 풀리는 기술은 결국 부캠 강사진들에 의해서 어느정도 결정되거든
MSA같은 기술도 원래는 '모놀리씩 구조가 더 유리한데, 오버헤드 감수하고서라도 더 큰 서비스를 운영해야할때 쓰는 기술'이 원래의미인데 사실 한국에서는 작은 서비스에서도 MSA 도입하게 해서 팔아먹을려는 부캠 전략이 있어서 또 MSA니 카프카니, 도커니 이렇게 말할 수 있어서
현재 한국 대부분 회사에선 오버헤드지만 그게 평균이 되버리면 오버헤드가 안된단 말이지.
굳이 공부하지 마라도 말 못하겠음
걍 최대한 회사들 모집 요건의 공고를 추려내서 공통적으로 가장 많이 찾는 스택의 프로젝트 포폴 만드는게 나는 좋다 생각해.
즉 잡코리아같은데서 사람을 적게 모집한 사이트 위주로 키워드 빈도를 검색해서 자주 나오는 스택의 기술을 우선 익히는게 좋다 생각해
다만, 소수 채용회사가 일반적으로 더 복지가 더 좋을수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포트폴리오가 부족할 경우 인력이 당장 필요한 회사부터 들어가서 경력을 쌓는것도 나는 나쁘지 않다 생각함
근데 정답이 어딨겠냐 힘내
이건 취직자가 더 잘 알 문제라서 내가 더 뭐라 말 못할듯
혹시 코테도 사고방식을 가두고 갇히게 하는 거라고 생각함?(생각보다 그런 분들 많음 너의 생각을 진솔하게 말해줄 것)
너의 진짜 생각을 말해줘 왜 코테가 사고방식을 가두게 하는 거라고 생각해??
나도 그 의견에 어느 정도 맞다고 생각하거든
실제로 마소에서 코테가 실제 업무랑 크게 연관 없다고 80%가 답했잖아. 어차피 알고리즘은 그때그때 패러다임만 알면된다 생각함
그것도 중요한데 진짜 사고방식을 가둔다고 생각해?
나 지금 너 놀리는 게 아니라 진지함
실제로 사용되는것과 업무간의 괴리가 존재하기때문에 물론 알고리즘이 도움되는 업무가 있다지만 절대다수는 동떨어져있으니까
사고방식을 가둔다는 생각은 어때?? 나도 이 의견이 어느 정도 맞다고 생각하거든,,, 이 입장이 왜 그런지 너의 생각은 어때?
모든 틀은 일정수준 자기 사고방식을 가둠. 틀이 없으면 아예 잡기가 어렵고, 따라서 일정수준의 사고방식의 억압이라고해야하나 틀에박힌 생각은 해야함. 그걸 바탕으로 개선하는거고 첨부터 독창적인걸 하겠다는 말도 안됨.
음 이 친구 꽤 똑똑하네
왜냐하면 코테는 대부분 빠른 시간내 효율적인 알고리즘 설계에만 매여있는데, 최적의 해결책이 항상 최적의 해결책이 아닐 수 있음. 특정 문제를 동적계획법으로만 풀게되면 다른 방법으로 풀 생각을 놓치게되는데 코테는 대부분 시간 제한이 있음.
혹시 너의 글이랑 댓글이 좋아서 그런데 출처 적고 저장해가도 돼??
너맘대로 생각하셈
^O^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