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개된 인터뷰 中
"2025년은 에이전트의 해입니다.
저희는 작년 3분기나 4분기쯤부터 이야기하기 시작했어요.
이제 업계에서 사용하는 일반적인 용어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당신을 위해 독립적으로 나가서 작업을 수행하는 AI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베이퍼웨어가 아니며, 미리 앞서 판매하는게 아닙니다.
실제로 오늘 작동하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1. Deep Research : 에이전트 도구로 심층 연구 보고서를 작성하죠.
2. Operator : 웹상에서 수행하는 여러 작업을 백그라운드에서 수행합니다.
그리고 세번째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 있는데,
저희가 내부적으로 'A-SWE'라고 부르는 존재입니다.
에이전트 기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죠.
이건 단순히 기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보조하는 수준이 아닙니다.
우리가 오늘날 GitHub Copilot 같은 걸로 할 수 있는 건 단순한 보조 수준이지만,
이건 진짜로 앱을 직접 만들어주는 에이전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입니다.
일반적인 엔지니어에게 PR(풀 리퀘스트)을 넘기듯이 이 에이전트에게 넘기면, 실제로 그걸 구현해냅니다.
그리고 단지 구현하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정말 싫어하는 일들 — QA(품질 보증), 버그 테스트와 수정, 문서화 같은 일들 — 그것도 스스로 다 해냅니다. 진짜 개발자들한테는 도무지 시킬 수 없는 그런 것들이죠.
그래서 갑자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인력이 훨씬 더 많아지는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거기서부터 우리는 혁신의 세계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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