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tual function이 어떻게 디스패칭 되는지는 아는지?
- 다이나믹 디스패치와 버추얼 테이블을 얘기할 수 있다면 ok
제네릭스와 템플릿이 어떻게 다른지는 아는지?
- (제네릭스)컴파일타임의 타입안전성과 (템플릿)SFINAE에 대해 얘기할 수 있다면 ok
다이내믹 링킹에서 점프테이블이 어떻게 매핑되는지는 아는지?
- 공유오브젝트 주소를 가져오는 오프셋 테이블에 대해 얘기하면 ok
PC relative addressing이 IA64에 도입되면서 PIC 생성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말할 수 있는지?
- 이건 관련된 얘기 할게 많음. 예컨대 IA64는 pc-rel-addressing이 기본값이라 IA32보다 처리 과정이 간소화 해졌다 뭐 이정도 얘기를 했다면 ok
메모리 얼라인과 스트럭쳐 패킹의 다른점은 아는지?
- cpu가 데이터를 받는 관점 vs 메모리에 데이터를 배열하는관점을 얘기할 수 있다면 ok
캐시효율성을 위해 메모리 레이아웃을 어떻게 잡아야할지 판단 기준은 있는지?
- 깊게갈 필요없이 l1/l2 캐시라인 크기에 대해 얘기하는정도면 ok
메모리 레이아웃은 구조체 얘기임
OS thread와 pthread 모델의 차이를 아는지?
- LWP 모델 얘기하면 ok
이건 내가 의도한 대답일 뿐이고, 질문이 짧기 때문에 다른 맥락을 가져온다면 다른 대답을 할수도 있음
어쨌든 메모리 레이아웃이 뭐야? 커널영역이 뭐야? 이지랄하는 병신새끼는 걍 자격이 없음
몇갠 대학때 배웠는데 까먹어서 하나도 모르겠다
유한아 ㅋㅋㅋㅋ말이안되는 글쓰고 전공인척하지마
주메모리랑 캐시메모리 차이도 모르고 개소리네또 ㅎ
ㅋㅋ 졷밥새끼 니가 6년차라고? 닌 학교 다시가라
ㅋㅋㅋㅋ아니 뭐냐니까 욕박네 너보다 개발잘해서 난 저런단어 다아는대 닌 할수있는게 욕임?ㅎ 수준 개낮넹
빈 대가리가 요란하기 그지없구나..
넌 저것도모르면 나보다 더비어있거아니야?ㅎㅎ 좇도모르는게 단어도 안맞는거쓰고 ㅈㄴ뿌듯해하네
그렇게 잘 알면 반박글좀 써보셈 ㅆㅇㅆ처럼 ㅇㅇ 애처럼 찡얼대지말고
L1,L2 캐시라인 보다는 언어에 따른 캐시 배열 즉 데이터 접근 패턴이 맞음. 접근 순서에 따른 연속적 배열 구조 이야기를 하는게 맞음
널 무시하는게 아니고, L1,L2는 기본적으로 캐시라인 크기 자체가 그냥 정보일뿐이고, 실제 메모리 레이아웃 설계 기준은 접근 패턴과 구조체 정렬방식이니까 메모리 지역성 문제라
실제로 패딩 자체도, 실제로 크기 문제라기보다는 연속성 유지를 위해서 삽입의 문제라
ㅇㅇ 너말대로 지역성 문제가 맞음. 어느정도까지 지역적이어야 하느냐? 라는게 캐시 크기지
ㄴㄴ 그게 캐시크기가 반드시 보장하지 않음 지역성의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님 CPU 캐시가 예측해서 prefecth하는 구조라 캐시크기는 지역성을 보장하지 않음. 따라서 실제 접근 패턴을 유의미하게 봐야함
무슨말 하는지는 알겠는데 어디까지나 캐시 친화성이랑 메모리 레이아웃이라는 관점에서 볼때의 얘기임 ㅇㅇ 접근 패턴 당연히 중요하지. 근데 질문하면서 내가 의도했던건 구조체를 어떻게 구성할거고 어떻게 쪼개어 디자인하느냐 할때 캐시라인 크기 기준으로 그 쪼개는 정도를 나눈다는 내용을 원했던것. 물론 너 말이 틀렸다고 한건 아님 ㅇㅋ?
ㅇㅋ
ㅋㅋㅋL1 L2 스위치인대 지혼자 아이피로 쑈하네